“지킬 사람 있으니 법적 대응하겠다” 화류계 출신 BJ 폭로에 세야,케이 대응 갈렸다

“지킬 사람 있으니 법적 대응하겠다” 화류계 출신 BJ 폭로에 세야,케이 대응 갈렸다

아프리카TV 케이

아프리카TV 케이가 ‘텐프로 술집’을 방문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이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아프리카TV 케이

케이는 “제가 옆에 너무 지키고 싶은 게 있기 때문에 그거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고소를 하겠다”라고 선언했다.

그는 “돈 줘도 합의할 생각 없다. 합의금 받으려고 고소하는 것도 아니다”라며 선처의사가 없음을 확실히 했다.

아프리카TV 케이

케이는 “형사 걸고 유죄가 나오면 민사까지 걸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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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야 인스타그램

고소와 관련된 업무는 케이의 열혈팬 중 한 명이 도움을 주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자친구인 미도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케이는 “눈치도 보이고 많이 미안하기도 했는데 미도님이 옆에서 멘탈을 많이 잡아주셨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아프리카TV 세야

이번 사건에 케이와 함께 언급된 세야는 “사실이 맞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세야는 “2차 영업을 하지 않는 곳이며 방문한 시기도 코로나19 확산 전”이라고 설명했다.

아프리카TV 세야

이는 최근 텐프로 출신 여성 BJ가 “아프리카TV 인기 BJ 케이와 세야가 텐프로 술집에 자주 방문했다”라고 폭로하면서 발생됐다.

논란이 거세지자 그는 영상을 내리고 다음 날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번복했다.

내용과 관련 없는 사진 / 유튜브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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