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 매운 거 못 먹는지 알면서 고추 다져 넣어” 논란의 에이프릴 이나은 엄마 (영상)

“현주, 매운 거 못 먹는지 알면서 고추 다져 넣어” 논란의 에이프릴 이나은 엄마 (영상)

과거 에이프릴은 리얼리티 예능 ‘에이프릴이 간다’의 11화에서는 멤버 집에 가서 집밥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현주와 채원은 나은의 집에 가서 나은의 엄마가 직접 한 음식을 먹었는데 뒤늦게 이 장면에서 논란이 터진것이다.

첫 번째 논란은 현주가 매운 음식을 못 먹는 것을 알면서도 ‘칼솜씨(?)’를 뽐내기 위해 청양고추를 많이 다져 넣었다고 직접 말한 이나은 엄마의 발언이었다. 이나은의 엄마는 “현주는 좀 매운거 잘 못먹는데 미안해, 내가 칼 솜씨 자랑하려고 고추를 많이 다져넣었어”라고 말했고 이에 현주는 어색하게 웃을뿐이었다.

두번째 논란은 나은의 엄마가 일부러 현주의 말투를 기분나쁘게 따라하며 비꼬았다는 의혹이다. 멤버들한테 부침개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던 나은의 엄마는 갑자기 혀 짧은 소리를 내며 아기가 말하듯 이상한 목소리를 내었다. 그에 딸 나은이 “엄마 왜 말 그렇게 해? 엄마 말투대로해”라고 하자 나은의 엄마는 “어머! 현주 따라했어”라고 말을 한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은 “말투 따라하는거 정말 소름돋는다”, “가해자 부모들이 현주 부모님한테 욕하고 문자 보냈다더니 가정교육이..”, “카메라 돌아가는데도 저러는데 평상시에 얼마나 애를 무시했을지 안봐도 뻔하다”, “왕따라는 배경 빼고 봐도 저 장면은 별로다. 남의 목소리를 저렇게 변조해서 따라하는 건 예의 없는 행동이지”라며 비판을 하고있다.

티빅뉴스

사진 출처 _ 에이프릴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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