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비난해도 서예지는 ‘승승장구’ 합니다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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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영화 내일의기억

최근 배우 서예지가 온갖 논란에 휩싸이며 안 좋은 소식만 전하던 상황에서 분위기를 뒤바꿀 소식 하나가 떴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내일의 기억’은 오후 4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 50.6%를 기록했다. 주연 배우 서예지의 여러 논란 속에도 ‘내일의 기억’은 압도적인 예매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실시간 예매율 2위(8.8%)를 차지한 공유·박보검 주연의 영화 ‘서복’과도 ‘내일의 기억’은 큰 격차를 보였다.

‘내일의 기억’은 사고로 기억을 잃은 수진(서예지 분)이 남편 지훈(김강우 분)의 도움으로 집에 돌아온 후 마주치는 이웃들의 위험한 미래를 보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릴러물이다.

한편, 주연 배우의 여러 논란들을 뒤로하고 오는 21일 개봉하는 ‘내일의 기억’이 흥행에까지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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