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뻥카 서예지 “학창시절 왕따.. 걔네랑 나랑 수준 안 맞아” 발언 재조명

명문대 뻥카 서예지 “학창시절 왕따.. 걔네랑 나랑 수준 안 맞아” 발언 재조명

이하 아리랑TV

수 많은 논란에 휩싸인 서예지가 지난 2016년 1월 ‘아리랑TV’에 출연해 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진행자가 서예지에 “학창시절 기억에 남는게 있냐”고 질문하자 그는 “학창 시절에 딱히 기억에 남는 건 없다”고 운을 뗐다.

이어 “친구들과 우르르 수다 떠는 성격이 아니다. 친구들 사이에서도 별명이 ‘할머니’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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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이들 수준에 맞춰서 대화하기 보단 대학 등 미래에 대한 꿈을 이야기했다. 그래서인지 애들이랑 안 맞았다”고 고백했다.

서예지는 “친구도 소수밖에 없다. 왕따인 마냥.. 그런데 저는 그런 게 좋다”고 말했다.

지금도 변한 게 없냐는 질문에 서예지는 “더 심해진 것 같다. 세상을 많이 산 할머니 같은 마음이 더 심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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