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첫 아시안 슈퍼 히어로 ‘예고편’ 공개에 엇갈린 반응 (영상)

마블, 첫 아시안 슈퍼 히어로 ‘예고편’ 공개에 엇갈린 반응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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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로 줄줄이 연기됐던 마블의 기대작들이 올해 들어 개봉을 확정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마블 최초의 아시안 히어로물인 영화 ‘샹치 앤 레전드 오브 텐 링즈’ 이 드디어 베일을 벗고 티저 예고편을 전 세계 동시에 최초로 공개해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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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9월 3일 개봉 예정인 ‘샹치 앤 레전드 오브 텐 링즈’의 예고편이 공개됐다며 소식을 알려왔다.
공개된 예고편은 샹치(시무 리우 분)가 자신의 주먹 자국이 남아있는 나무 기둥에 주먹을 갖다 대는 장면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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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화면이 전환된 뒤 그가 호텔의 주차요원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보여진다.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그는 과거 만다린(양조위 분)으로부터 혹독한 훈련을 받아온 것으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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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여러 영화에 등장하는 여러 빌런들의 모습이 등장했다. 특히나 데스 딜러, 레지어 피스트 등과 맞서는 장면이 연이어 나와 기대를 모은다. 초인적 액션을 소유한 샹치의 강렬한 포스가 보는 이들을 압도한다. 또한 샹치가 슈퍼 히어로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주며 강렬한 서사를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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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샹치 앤 레전드 오브 텐 링즈’은 마블의 새로운 강력한 히어로 샹치의 탄생과 베일에 싸여 있던 전설의 미스터리 거대 조직 ‘텐 링즈’의 실체를 다룬 첫 번째 이야기로 캐나다 시트콤 ‘김씨네 편의점’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시무 리우가 샹치 역을 맡았다. 또 배우 양조위, 양자경 등 할리우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시안 배우들이 총출동해 더욱 화제를 모은다.

한편 마블 최초의 아시안 히어로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샹치 앤 레전드 오브 텐 링즈’ 오는 9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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