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전 키아누 리브스 품에 안겨있는 꼬마의 정체… 모를 수 없는 대스타였습니다” (사진)

“32년 전 키아누 리브스 품에 안겨있는 꼬마의 정체… 모를 수 없는 대스타였습니다” (사진)

영화 ‘우리 아빠 야호’

32년 전 영화 촬영 중인 키아누의 옆에 매달린 아역배우의 정체가 화제가 되고있다.

영화 ‘조커’ 스틸컷 (이하)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30년 전 만난 조커와 존윅’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키아누의 옆에 매달린 아역의 정체는 바로 배우 호아킨 피닉스였다.

키아누가 64년생, 호아킨이 74년생으로 두 사람은 딱 10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여기에 70년생이었던 호아킨의 형 리버 피닉스까지, 영화 ‘우리 아빠 야호’를 찍으면서 절친한 사이가 됐다고 전해졌다.

키아누의 외모는 거의 그대로인데 호아킨만 비교적 노화한 모습을 포착한 국내 누리꾼들은 “키아누 진짜 안 늙는다” “매트릭스랑 존윅 비교해보고 소름 돋음” “피부가 변하질 않네” “호아킨 진짜 어렸었네” “호아킨 조커할 때 감량을 많이 해서 더 늙어 보이는 듯”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영화 ‘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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