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은 뒷전.. ‘학폭’ 논란 끝나기 전에 셀카 찍어 올린 박초롱

진실은 뒷전.. ‘학폭’ 논란 끝나기 전에 셀카 찍어 올린 박초롱

에이핑크 공식 인스타그램 (이하)

그룹 에이핑크(Apink) 측이 동창생 폭행 논란에 휩싸인 멤버 박초롱의 근황을 전했다.

에이핑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에핑뉴스] 초롱이의 선물이 도착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10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하지만 박초롱이 현재 초등학교 동창생과 학폭 관련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만큼 누리꾼 반응은 냉정하게 갈렸다.

팬들은 “보고 싶었어요”, “10주년 축하해 줘서 고마워”, “사랑해 초롱아” 등의 댓글을 남겼지만, 일각에서는 “뻔뻔하다”, “아직 진실이 가려지지 않았는데 이른 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초롱과 A씨는 서로 맞고소로 대응해오며 상황을 이어온 바 있으며, 법정에서 진실을 가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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