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서 쩔쩔매는게 좋아서” 뽑지도 않을 ‘알바모집’ 공고 내는 악덕 사장

“내 앞에서 쩔쩔매는게 좋아서” 뽑지도 않을 ‘알바모집’ 공고 내는 악덕 사장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지원자들의 긴장한 모습을 보고 희열을 느껴 일부러 ‘면접’ 공고를 낸다는 카페 사장의 이야기가 충격을 주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NS에서 꽤나 유명한 일명 ‘감성 카페’를 운영중인 사장의 악취미가 공개됐다.

SBS ‘돌아와요 아저씨’

카페 사장은 알바생들이 면접을 보러 와서 긴장한 모습으로 쩔쩔 매는 것을 보면 희열을 느껴, 뽑지도 않을 거면서 틈만 나면 알바 모집 광고를 낸다고 했다.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해할 수 없는 카페 사장의 잔인한 취미에 누리꾼들은 분노의 댓글을 쏟아냈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KBS2 ‘쌈마이웨이’

일부 누리꾼들은 사장이 젊은 여성 지원자들을 노리고 그러는 게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다.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면접을 보러 온 여성들이 자신 앞에서 긴장하는 모습을 즐기는 것일 것 같다는 게 일부 누리꾼들의 추측이다.

KBS2 ‘쌈마이웨이’

한편, 채용할 의사가 없이 채용 공고를 할 경우 ‘채용 사기’에 해당해 법적 제재를 받을 수도 있다.

tvN ‘김비서가왜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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