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내..” 故이현배 ‘발인식’서 오열하는 어머니.. 가슴 먹먹한 현장

“어떻게 보내..” 故이현배 ‘발인식’서 오열하는 어머니.. 가슴 먹먹한 현장

김창열 인스타그램

그룹 45RPM 멤버이자 DJ DOC 이하늘의 동생 고(故) 이현배의 22일 오전 11시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서 발인식이 진행됐다.

이하늘 인스타그램

이날 빈소에는 고 이현배가 활동했던 45RPM 의 음악이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왔다. 발인식이 거행되자 빈소를 나서는 유족들은 끝내 오열하고 말았다.

이하늘 인스타그램

이현배의 어머니는 가족들의 부축을 받으며 힘겹게 발걸음을 옮기면서 “어떻게 보내”라며 오열했다. 수척해진 얼굴의 이하늘은 “엄마, 안 보내면 돼”라며 어머니를 위로했다. 이하늘은 이현배의 운구가 운구차에 실리자 한참을 오열하다 이내 쓰다듬으며 동생을 애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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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이현배는 제주 서귀포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유족들은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부검을 요청했고 심장에 이상이 있지만 직접적인 사인을 확인할 수 없는 상태라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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