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첫방 이후 ‘발연기’ 논란까지 갔다가 지금은 완전 반응 바뀐 배우 (영상)

빈센조, 첫방 이후 ‘발연기’ 논란까지 갔다가 지금은 완전 반응 바뀐 배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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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vN 토일드라마 ‘빈센조’의 기세가 놀랍다. 최고 시청률 12.8%를 기록한 빈센조는 동시간대 1위를 지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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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온라인 커뮤니티)

눈에 띄는 건 여주인공 홍차영 역을 맡은 전여빈의 성장세이다. 남자주인공 송중기를 앞세운 원톱 장르물이긴 하지만 초반 회차에서 전여빈의 연기는 혹평을 받은 바 있다.
다소 과하다는 평이 주를 이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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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온라인 커뮤니티)

발연기 논란까지 있었던 전여빈은 언제 그랬냐는 듯 회차를 거듭할수록 홍차영과 착붙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혹평을 호평으로 돌리고 있다. 이는 마치 작가의 전작인 열혈사제 속 현란한 말빨과 전투력을 가진 박경선 검사 역을 맡았던 이하늬가 겪었던 성장통과도 비슷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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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온라인 커뮤니티)

극 중 홍차영은 독종, 똘기 충만 변호사로 내키지 않으면 들이받고 힘과 권력이 부족하면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손에 넣고야 마는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캐릭터이다. 캐릭터 자체의 텐션도 매우 높은 편인데 최근에는 전여빈 자체가 홍차영이라는 평까지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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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간신으로 첫 데뷔를 한 전여빈은 이후 첫 주연작죄 많은 소녀를 통해 연기력을 입증받으며 각종 상을 휩쓰는 등 무서운 기세로 떠올랐다. 현재 빈센조 출연진 중 가장 먼저 캐스팅이 된 것도 전여빈이다.

시청자들은 “감독님과 작가님이 왜 제일 먼저 전여빈을 캐스팅했는지 알 것 같다”, “전여빈이 아닌 홍차영을 상상할 수 없다”, “홍차영 캐릭터가 너무 찰떡이라 빈센조에 뒤늦게 빠졌어요.” 등의 반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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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지막회 탈고를 위해 한주 쉬어간 빈센조는 이번 주 토요일(24일) 17회를 앞두고 있다. tvn 토일 드라마 빈센조는 오후 9시에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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