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3, 오늘(22일) 첫 대본리딩 완료 “주연배우들 관계가 이렇게.. (스포)”

펜트하우스 3, 오늘(22일) 첫 대본리딩 완료 “주연배우들 관계가 이렇게.. (스포)”

선풍적인 인기를 끈 ‘펜트하우스3’가 3화까지 대본이 나왔다. 오늘(22일) 대본 리딩을 시작으로 시즌3의 시작을 알렸다.

현재 SBS ‘펜트하우스3’의 대본은 3화까지 나온 상황이다. 이날 대본리딩을 시작으로 오는 25일에는 첫 촬영에 들어간다.

‘펜트하우스’ 시리즈는 시즌을 거듭할 수록 충격적인 이야기가 전개 되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시즌3 역시도 초반부터 충격적인 전개가 펼쳐지며 주연 배우들 관계의 변화 또한 펼쳐진다고 밝혔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지난 2일 종영된 시즌2에서는 심수련(이지아 분)이 주단태(엄기준 분)를 향한 복수에 성공했다. 하지만 로건리(박은석 분)가 폭탄테러를 당하며 사망하는 충격 엔딩이 그려졌다.

여기에 더해 온주완과 박호산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새로운 전개에 기대를 모으고있다. ‘펜트하우스2’는 최고 시청률 29.2%(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하며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새롭게 방영될 시즌3가 30% 벽을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출처 _ 펜트하우스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YJ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