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정신이냐?” 비혼모 사유리 ‘방송 출연’에 시위하는 시민단체 (+사진)

“KBS 제정신이냐?” 비혼모 사유리 ‘방송 출연’에 시위하는 시민단체 (+사진)

사유리 인스타그램

건강사회단체전국협의회,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은 한국가족상담협회 등 시민단체들과 함께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KBS IBC 정문에서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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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최근 발표한 성명에서 “최근 KBS는 다양한 가족 포용이라는 명목으로 가족해체를 추진하는 여성가족부의 정책을 지지하고, 일부 국회의원들이 발의한, ‘남자 며느리, 여자 사위’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을 홍보하는 등 국민적 공분을 일으키는 행태를 일삼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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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내에서 법적으로 금지된 비혼출산을 위해 외국으로 건너가 자발적으로 미혼모가 된 연예인을 ‘슈돌’에 출연시키겠다는 KBS는 정말 제정신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아이들에게 너도 결혼하기 싫으면 정자은행을 통해 인공수정으로 아이 낳고 살아도 된다는 잘못된 생각을 심어주려고 하기에, 부모들은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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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크리스천투데이/온라인커뮤니티

이어 “가정해체를 지지하고, 동성간 결합 법제화를 옹호, 조장하며, 불법적인 비혼출산의 홍보대사가 된 KBS의 만행을 국민들은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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