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방송 중 ‘돌발상황’ 발생.. 배우 김우빈이 이런 말을 했다고? (+사진7장)

조인성 방송 중 ‘돌발상황’ 발생.. 배우 김우빈이 이런 말을 했다고? (+사진7장)

이하 tvn 어쩌다 사장

22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에서 조인성은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아침 밥상을 준비했다.

그러다가 조인성은 갑자기 걸려온 전화를 반갑게 받았다. 상대는 김우빈이었다. 조인성은 “응, 우빵아”라면서 친근하게 그를 부르며 “허리가 아파서 복대를 좀 찼어”라면서 편안한 대화를 주고받기 시작했다.

김우빈의 목소리가 조인성의 마이크로 전달되기도 했다. 김우빈은 “힘들진 않으세요?”라면서 안부를 물었다. 조인성은 “재밌어. 이게 감동이 있네, 어르신들 만나면서. 나 화천 사람 다 됐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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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은 전화를 끊고 “우빈이가 전화가 왔네”라고 말했다. 그는 “이제 건강해져서 내 몸 걱정을 다 하네”라며 건강해진 김우빈의 소식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김우빈은 앞서 악성 종양인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3년간 투병했다. 약물치료와 방사선치료를 병행한 후 지난해 완쾌 소식을 알렸다. 2년 6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해 응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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