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 첸, 딸 위해 군대 ‘휴가’까지 내고 신라호텔서 초호화 ‘돌잔치’ 열었다

EXO 첸, 딸 위해 군대 ‘휴가’까지 내고 신라호텔서 초호화 ‘돌잔치’ 열었다

엑소 공식 인스타그램

지난해 10월 군 입대를 한 아이돌 그룹 엑소 첸은 지난 24일 첫 딸의 돌을 기념해 서울 신라호텔에서 호화로운 ‘돌잔치’를 열었다.

엑소 공식 인스타그램

사랑스러운 딸의 돌잔치에는 그의 가족과 지인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첸은 이날 미모의 아내, 딸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가 하면, 가족들과 식사를 하며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엑소 공식 인스타그램

첸과 그의 아내는 가족과 지인들 앞에서 좋은 부모가 되겠다고 약속했다고 한다. 첸은 자신과 똑닮은 딸의 돌잔치를 위해 군에 휴가를 내고 참여한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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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한편, 첸은 지난해 1월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하면서 여자친구가 임신 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그해 4월 득녀했으며, 10월에 군대에 입대해 현재는 현역으로 군 복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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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기사와무관한사진/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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