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둘이 여행 가도 술 마신다”밸런스 게임 역대급 난제에 명쾌한 해답 던진 김새론

“단둘이 여행 가도 술 마신다”밸런스 게임 역대급 난제에 명쾌한 해답 던진 김새론

JTBC 독립만세 (이하)

악뮤 수현이 선택하기 어려운 ‘밸런스 게임’을 하다가 분노하고 말았다.

JTBC ‘독립만세’에는 수현이 집에서 ‘절친’ 김새론, 김보라와 함께 최근 유행하는 연애 밸런스 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현은 인터넷을 통해 찾은 첫 번째 질문을 던졌다. 수현은 “전 여친과 술 마시는 남친 vs 여사친이랑 1박 2일 여행 가는 남친”이라고 말했다.

수현은 질문을 읽으면서도 화가 났는지 “아 둘 다 진짜 밖에 버리고 싶다”라며 머리를 부여잡았다.

고민 끝에 김새론과 김보라는 “(그래도 난) 전 여친”이라고 답했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수현이 이유를 궁금해하자 김새론은 “전 여친이잖아. 새로운 여자가 아니야”라고 말했다.

이에 김보라도 “(그럼 넌 남친) 1박2일 보낼래?”라고 수현에게 다시 묻더니 “1박 2일 가서도 술을 마실 거 아냐”라고 쐐기를 박았다.

수현은 설명을 듣고 놀라며 “그럼 나도 전 여친한테 보낸다”라고 말하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전 여친이면 또 마음 생길 수도 있잖아”, “그래도 1박 2일은 선 넘었지”라며 각양각색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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