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라의 ‘독특한 습관’에 대한 ‘비밀’이 밝혀졌는데 너무 슬픕니다 (+사진)

배우 김보라의 ‘독특한 습관’에 대한 ‘비밀’이 밝혀졌는데 너무 슬픕니다 (+사진)

이하 JTBC 독립만세

악뮤 이수현과 배우 김새론이 절친 김보라의 먹는 습관에 대해 말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독립만세’에서는 이수현의 독립 하우스를 찾은 절친 김새론과 김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배를 채우기 위해 직접 짜글이와 갈비를 만들었다. 이후 완성된 요리를 복스럽게 먹었다.

이수현은 “보라 언니처럼 먹기”라며 김보라가 먹는 모습을 따라 했다. 김새론은 “주먹으로 숟가락을 잡고 입이 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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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보라는 “내가 그렇게 먹는지 몰랐다”면서 “카메라 안에 갇혀 살다 보니까 (앵글에서) 벗어나면 안 된다”고 웃픈 이야기를 전한 것이다.

한편 김보라, 이수현, 김새론의 나이는 각각 27, 23, 22세다. 세 사람은 소문난 절친 사이로 SNS를 통해 함께 한 일상 사진을 공유하며 우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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