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안 찌는 체질 극복하고 벌크업한 유승호 근황

살 안 찌는 체질 극복하고 벌크업한 유승호 근황

GQ코리아

배우 유승호가 벌크업한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GQ코리아

유승호는 최근 남성 매거진 지큐(GQ) 측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싱글즈

화보 속 유승호는 가죽 팬츠에 화이트 색상 민소매 상의를 입고 근육질 상체를 드러내고, 재킷만 걸친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GQ코리아

유승호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릴 때부터 살이 잘 찌지 않는 게 콤플렉스였다”며 “그런데 지난해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마친 뒤 운동을 열심히 했더니 몸에 근육이 붙고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이 보였다”고 밝혔다.

GQ코리아

이어 “노력하면 나도 된다는 걸 깨달았다”면서 “자신감이 붙었고 생각도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엘르

또 유승호는 “서른 살이 되기 전 기존 틀에서 벗어나거나 해보지 않았던 것을 차츰 시도해보려고 한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싱글즈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J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