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징병제에 ‘위기’ 느낀 일부 여성들이 ‘공익’ 향해 막말하는 수준

여성 징병제에 ‘위기’ 느낀 일부 여성들이 ‘공익’ 향해 막말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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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치 (참고사진)

최근 사회복무요원(공익)에 대한 일부 여성들의 조롱이 심각하다. 여성 징병보다 ‘꿀을 빠는’ 공익의 현역 입대부터 고민해야 된다는 지적이다. 여성도 병역을 이행하게 하자는 주장이 힘을 얻자, 그 반발심이 공익한테 향하는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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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치 (참고사진)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공익의 현역 전환을 촉구하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글은 최근 화두인 ‘여성 징병’에 대해 반대하는 게 골자다. 다만 공익을 향해 “개꿀을 빤다”며 비하하는 표현을 써 비판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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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참고사진)

글을 쓴 여성은 “공익은 한 달만 군대에 있고, 바로 다른 곳에 배정돼 개꿀을 빨지 않나”라며 “여자도 군대 보낼 거면, 남자 공익도 현역으로 돌려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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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참고사진)

다만 여성의 주장에 달린 반응은 싸늘하다. 신체 검사에서 4급을 받는 공익과 일반 여성을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는 건 적절치 않다는 지적과 함께 아무리 장애 남성이더라도 ‘여성 평균’보다는 세다는 반박이 팽팽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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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치 (참고사진)

한 누리꾼은 “공익이 무슨 장애인이라도 되냐”며 “그냥 뚱뚱하고 마르다고 공익이 되기도 한다. 충분히 입대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다만 단순히 뚱뚱하거나 마르다고 해서 공익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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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치 (참고사진)

국방부는 올해부터 체질량지수(BMI) 등 현역 판정 기준을 2014년 이전으로 환원해 현역병 입영 대상을 늘렸다. 체중(kg)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BMI의 4급 판정 기준은 ’17미만 33이상’에서 ’16미만, 35이상으로 조정했다.

정신질환과 관련해 ‘현재 증상이 있어도 사회적·직업적 기능장애가 적은 경우’ 현역 입영이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현재 증상이 없거나 경미한 일부 증상만 있는 경우’에만 현역으로 입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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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은동아 (참고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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