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아동에게 수제버거 직접 ‘100세트’ 만들어 나눠준 로꼬 근황

취약계층 아동에게 수제버거 직접 ‘100세트’ 만들어 나눠준 로꼬 근황

대한적십자사 (이하)

래퍼 로꼬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수제버거를 선물해 또 한 번 선행을 펼쳤다.

지난 26일 로꼬는 자신이 운영하는 수제버거 가게 ‘더 페이머스 버거’에서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하기 위해 버거 100세트를 제작했다.

로꼬가 만든 도시락은 적십자 강남, 서초구 지역 그룹홈(아동·청소년 공동생활 가정) 3개소와 적십자 결연 세대 30세대의 아동 100명에게 전달됐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대한적십자사 측은 로꼬가 선물한 수제버거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에게 특별한 한 끼의 선물이 됐다고 전했다.

로꼬는 “더 페이머스 버거 직원들과 따뜻한 나눔을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다. 정성이 듬뿍 담긴 도시락을 먹고 아이들이 잠시나마 행복을 느끼고 또 꿈과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감을 밝혔다.

지난 2018년도부터 현재까지 로꼬는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꾸준히 선행에 앞장서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로꼬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J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