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주♥’김현우 발언에 시청자들 또 다시 설렘 폭발했다

‘오영주♥’김현우 발언에 시청자들 또 다시 설렘 폭발했다

채널A 프렌즈 (이하)

김현우가 오영주에게 건넨 말 한 마디에 시청자들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지난 채널A 예능 ‘프렌즈’에서 김현우와 오영주는 ‘백만원 프렌썸데이’를 즐겼다. 두 사람은 한옥에서 매칭 상대를 확인하곤 미소 지었다.

앞서 차마 묻기 어려워 하지 못했던 질문이 무엇이었는지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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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는 ‘무인도에 함께 가고 싶은 프렌즈는?’, 오영주는 ‘스킨십을 상상할 수 있는 프렌즈는?’이라 밝히며 묘한 기류를 드러냈다.

또 메시지를 뽑는 시간에 김현우와 오영주는 ‘아플 때 약 사서 달려가겠다’라는 같은 메시지를 전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김현우는 “그렇다고 아프진 말고”라고 말해 환호성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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