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네가 언제 이걸 먹어보겠냐?” 매니저를 향한 말에 사람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박명수 “네가 언제 이걸 먹어보겠냐?” 매니저를 향한 말에 사람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한경호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명수 매니저 한경호 씨가 올린 글이 화제다.

한경호 인스타그램

한 씨는 지난 27일 인스타그램에 박명수와 함께 봉골레 파스타를 먹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박명수가 “경호야. 스타와 밥 먹는 거 쉽지 않다”며 “비싼 거 사주는 연예인 없다. 얼마나 좋니. 남산 뷰에 미슐랭이다. 여기”라고 말했다고 폭로(?)한 것이다.

이하 박명수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박명수는 한 씨에게 “네가 어디서 이렇게 비싼 거 먹어보겠냐? 남기지 말고 다 먹어”라고 했다고 한다.

한 씨는 “봉골레 파스타 사주면서 생색내는 스타”라며 “뭐 먹을 때마다 멘트는 13년 동안 변함없는 우리 형”이라고 글을 썼다.

해당 글을 본 네티즌은 큰 호응을 보냈다. 겉으로는 차가운 척하는 박명수의 따뜻한 내면을 알아챈 것이다.

네티즌들은 “방송과 실제 모습이 같은 사람 탑 5”, “생색내면서도 잘 대우해주는 박명수가 찐이지”, “매니저나 코디 안 바뀌는 걸 보면 진짜 좋은 사람인 듯” 등의 박명수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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