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헤이즈에게 모든 일상을 스토킹 당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사진有)

“가수 헤이즈에게 모든 일상을 스토킹 당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사진有)

온라인 커뮤니티 (이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헤이즈에게 스토킹 및 도촬을 당했다는 폭로글이 올라오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글의 작성자 A씨는 헤이즈에게 1년 넘게 도촬을 당했으며, 자신의 집 안과 직장을 포함한 모든 일상을 스토킹 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작성자에 따르면 헤이즈는 마치 A씨의 휴대전화 내역을 보고 있는 듯이, A씨가 반려동물에 관련된 문의를 하자마자 동물그림을 SNS에 올렸다고 말했다.

또 A씨가 토끼에 관련된 영상을 편집한 것을 알고 다음 날 토끼 스티커를 붙인 사진을 게재했다고 설명했다.

더이상 참지 못한 A씨가 “고발하겠다”는 내용의 게시글을 올리자마자 헤이즈는 ‘함만봐도’ 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A씨는 헤이즈의 도를 넘은 도촬로 인해 집 안에서 암막커튼을 치고도 불을 끄고 생활을 하고 오랫동안 씻지도 못했으며, 주변인들까지도 고통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협박한 내역이 있냐”, “조현병이 아니냐”는 등 황당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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