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여신인데 사진만 찍으면…” 사진빨 잘 받는 얼굴 특징+방법

“실물여신인데 사진만 찍으면…” 사진빨 잘 받는 얼굴 특징+방법

이선빈 인스타그램

간혹 실물로 보면 엄청난 미모의 소유자인데 사진만 찍었다하면 그 아룸다움이 담기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이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사진빨 잘 받는 얼굴’이라는 제목으로 글 하나가 올라와 많은 공감을 얻고있다.

강소라 SNS

사진빨이 잘 받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얼굴 조건을 갖추고 있어야한다.

  1. 넓지 않은 이마
  2. 크지 않은 코
  3. 큰 입

특히 코가 조금이라도 큰 경우 사진을 찍었을 경우 ‘코’에만 시선이 집중되고 그 대비 효과로 눈이 작아보인다고 한다. 입술이 작은 사람의 경우 실물을 봤을때는 괜찮지만 사진만 찍으면 답답해보이거나 옹졸해 보인다고 한다. 이런 경우 후보정에서 입 크기를 조금 키워주는 작업만 해주어도 사진이 훨씬 예뻐진다고 강조했다.

오연서 인스타그램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수지 인스타그램 / 함부로 애틋하게 (드라마)
  1. 자신한테 가장 잘 어울리는 화장, 얼굴의 단점이 무엇인지 파악한뒤 단점을 보완해주는 메이크업을 한다.

쉐이딩과 하이라이터를 이용해 단점은 죽여주고 장점은 살리자. 예로, 이마와 코에는 하이라이터를 이용해 볼록한 입체감을 살려주고 튀어 나온 광대나 대칭이 맞지 않는 턱부분은 쉐이딩을 이용해 깎아주자.

이성경 인스타그램

마지막으로 강조한것은 ‘헤어스타일’이다. 머리만 정리가 잘 되어 있어도 인물이 훨씬 더 살아보이는 효과를 얻는다고 하니 사진을 찍을때 헤어스타일에 신경을 써보자.

(여자)아이들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냥 얼굴이 예뻐야 되는거…”, “얼굴형 예쁜게 최고임”, “내 친구중에서도 실물 진짜 이쁜데 사진만 찍으면 빵떡 되는 애 있어서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

강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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