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니 2022년 영화화 확정, 캐스팅 그대로 유지할 것”

“상견니 2022년 영화화 확정, 캐스팅 그대로 유지할 것”

드라마 상견니

대만의 인기 드라마 ‘상견니'(想見你)가 영화화 소식을 전했다.

드라마 상견니

최근 중국의 사이트 ‘더우반’서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상견니’ 영화판은 2022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드라마 상견니

영화에는 드라마판 캐스팅인 가가연과 허광한, 시백우 등이 그대로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드라마 상견니

현재 공개된 루머 중 하나에 따르면 유튜브로 공개 된 드라마의 에필로그에서 이어지는 내용이라는 이야기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상견니

이에 네티즌들은 “와 대박ㄷㄷㄷ”, “설마 드라마 압축본 아니고 후속작인가??”, “내년까지 살아있을 이유가 생겼네”, “미쳤다ㅠㅠㅠ”, “완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2019년 11월부터 2020년 2월까지 방송된 대만 드라마 ‘상견니’는 배우들의 연기와 탄탄한 스토리, OST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국내서도 많은 인기를 끌어 지난 2월 판권 계약을 완료해 한국판 리메이크가 제작될 예정에 있어 한국판 배우 캐스팅에도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드라마 상견니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J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