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강하다” 아들 젠 키우는 사유리 모습, 시청자들 울렸다

“엄마는 강하다” 아들 젠 키우는 사유리 모습, 시청자들 울렸다

이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지난 2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4개월 된 아들 젠과 첫 출연한 사유리는 임신부터 출산, 육아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젠의 분유를 다 먹이고 나서야 자신의 밥을 챙기는 사유리는 “예전에는 밖에서 먹는 게 좋았는데 젠 태어나고 (나서는) 집에서 먹는 게 제일 좋아. 그래야 젠이랑 같이 있을 수 있으니까 엄마는 젠이랑 같이 있어야 제일 맛있어”라고 말해 시청자들은 감동했다.

이어 젠이 칭얼대자 사유리는 바로 업고 서서 밥을 먹었다. 또 9.2kg 젠을 안느라 아팠는지 손목 보호대와 파스가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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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이 아빠의 존재를 궁금해한다면?’이라는 질문에 사유리는 “솔직히 말해줄 거고, 아빠는 너무너무 착한 사람이라고 말할 거다. 천사를 보내준 사람이니까”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족한 만큼 더 채워줘야 하고, 두 배 세 배로 더 사랑해 줄 거다. 아빠가 없으니까 ‘정말 행복한 아이’라고 느낄 수 있게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시청자들은 “사유리를 비롯 육아하는 모든 분들을 존경한다”, “보면서 눈물 났어요”,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 란 말이 정말 딱 어울려요”, “울면서 봤어요” 등 자신들의 과거를 회상하며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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