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전혀 없어”… 서예지, 논란 속 영화도 잘 되더니 이제는 이것까지 1위 (사진)

“타격 전혀 없어”… 서예지, 논란 속 영화도 잘 되더니 이제는 이것까지 1위 (사진)

서예지 소속사

서예지가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부문 투표 1위를 유지하고있다. 3일 오전부터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부문 투표가 진행됐다. 앱을 통해 1명당 1일 3표씩 투표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오는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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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첫날 여자 연기자 부문 결과가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있다. 오후 1시 기준 3위는 약 8300표의 신혜선, 2위는 약 8600표의 김소현이다. 그리고 1위는 1만 1800표를 넘어선 서예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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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는 지난해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까지도 사로잡았다.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작품상, 최우수 연기상(남・여), 조연상(남・여) 부문 후보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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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인기상은 오로지 팬들의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된다. 해외 팬들 투표도 가능하기 때문에 현재까지 외국에서 인기를 끈 드라마 출연자들을 중심으로 표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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