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할땐 ㅇㅇ 라고 불러”.. 조정석, 아내 거미 매번 다르게 부르는 이유

“진지할땐 ㅇㅇ 라고 불러”.. 조정석, 아내 거미 매번 다르게 부르는 이유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3년차 부부의 유쾌한 일상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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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부간 애칭이 눈길을 끌었는데, 거미는 조정석에게 ‘오빠’라고 부르지만 조정석은 좀 다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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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평소에는 거미의 본명인 ‘지연아’ 혹은 ‘마누라’라고 부른다며 “음악에 대해 진지하게 물어보고 싶을 땐 ‘거미야’라고 부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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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온라인 이용자들은 “ㅋㅋㅋ예의 갖추네”, “거미야 ㅋㅋㅋㅋㅋ”, “왜 진지할 때는 거미야인데 ㅋㅋㅋㅋ”, “마누라라니 정감 간다”, “장모님은 왕거미 여사라더니 ㅋㅋㅋ”, “현실 이익준 아니냐고”, “조정석 귀여워”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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