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피투성이로 ‘초등 1학년’ 교실 들어온 남성.. 인근 야산에는 ‘흉기’ 찔려 숨진 남성 발견

“살려주세요” 피투성이로 ‘초등 1학년’ 교실 들어온 남성.. 인근 야산에는 ‘흉기’ 찔려 숨진 남성 발견

여왕의 교실 (기사와 관련없는 참고사진)

충남 아산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리는 남성이 들어와 교사와 학생들이 긴급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 13일 충남 아산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 40대 A씨가 피를 흘린 채 들어와 도움을 요청한다.

여왕의 교실 (기사와 관련없는 참고사진)

당시 교실에는 담임교사와 1학년 학생 10여 명이 수업을 하고있었다. 담임교사는 보건 교사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학생들을 특별교실로 대피시켰다고 한다.

부산국제 영화제

A씨는 보건교사로부터 응급조치를 받고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는중이나 중태에 빠졌다. A씨는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안녕 드라큘라 (기사와 관련없는 참고사진)

학교 관계자로부터 신고를 받은 경찰은 학교 주변을 탐문하다 인근 야산에서 흉기에 찔린 30대 후반의 B씨를 발견했고 당시 B씨는 몸통 등 2곳에 예리한 흉기에 찔린 채 숨진 상태였다.

안녕 드라큘라 (기사와 관련없는 참고사진)

수사에 나선 경찰은 A씨와 B씨가 음식점 주인(B씨)과 종업원(A씨) 관계라는 사실을 파악하고 다툼에 의해 이 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보고있다. 경찰은 A씨가 의식이 회복하는 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이리와 안아줘 (기사와 관련없는 참고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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