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도 힘들텐데..” ‘분만실’에서 일하느라 ‘스우파’ 못 나온 코카앤버터 댄서, 궁금증 쏠렸다

“간호사도 힘들텐데..” ‘분만실’에서 일하느라 ‘스우파’ 못 나온 코카앤버터 댄서, 궁금증 쏠렸다

비비 인스타그램 (이하)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정통 걸스 힙합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코카앤버터’.

코카앤버터는 지난 1회에서 리더 리헤이를 리더로 멤버 제트썬, 가가, 비키, 질린이 강한 포스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K-POP 4대천왕 미션’에서는 질린이 본업으로 인해 불참, 나머지 4명만 경연에 참여했다.

사실 방송에는 출연하지 않았지만 한 명의 멤버가 있다고 밝혀졌는데, 바로 비비였다.

그의 본업은 분만실 간호사인 것으로 알려져 ‘스우파’도 병원 스케줄로 인해 나오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본업은 간호사이지만, 댄서로서는 얼마만큼의 실력을 갖추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간호사 일만 해도 힘들 텐데..”, “체력 실화?”, “극과극 투잡이라 더 멋지다”, “KTX 타고 지나가도 코카앤버터상”, “댄스 실력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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