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설수에..” 오지호, 올해 동상이몽서 ‘신점’ 본 장면이 뒤늦게 화제다 (영상)

“구설수에..” 오지호, 올해 동상이몽서 ‘신점’ 본 장면이 뒤늦게 화제다 (영상)

동상이몽 너는 내운명

배우 오지호 신년 사주가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2월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오지호·은보아 부부가 신년을 맞이해 신점을 보러 갔다. 부부가 찾아간 사람은 최원희(도화신녀). 최원희는 10년 넘게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지내다 지난해 10월 신내림을 받은 무속인이다.

동상이몽 너는 내운명

두 사람 궁합에 대해서는 “둘 다 세다. 본인이 맞다고 하는 게 각자가 다르다. 본인이 생각하는 거 안 하면 이혼할 수도 있다”며 “센 사람들끼리 잘 만났다. 각자 다른 사람 만났으면 그 상대방들이 힘들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 웨이랜드 ) 유튜브채널

오지호가 사업에 대해 묻자 “사업은 52세 정도에 시작하면 좋다. 사업을 하면서도 연기를 병행할 수 있다”며 “엔터테인먼트 쪽 사업을 생각하는 것 같다. 근데 안 좋은 쪽으로 구설이 돈다. 지금 당장은 사업을 하지 않는 게 좋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앞서 배우 허이재는 지난 10일 유튜브 ‘웨이랜드’에서 과거 한 드라마에서 연인 사이로 나왔던 배우 A씨로부터 심한 괴롭힘을 당했으며 성관계를 강요당했다고 폭로했다.

( 웨이랜드 ) 유튜브채널

이에 네티즌들은 A씨가 오지호가 아니냐는 추측을 하기도 했다. 한편 유튜브 채널 ‘기막힌쇼’ 역시 오지호가 가장 많이 지목당하고 있다는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허이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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