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좋아하는 빨간색 ‘장미꽃’ 입에 물고 애교 부리는 아기 ‘인절미’

집사가 좋아하는 빨간색 ‘장미꽃’ 입에 물고 애교 부리는 아기 ‘인절미’

인스타그램 toomanygoldens

존재 자체만으로 귀여운 아기 리트리버가 새빨간 장미꽃을 입에 물고 주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사진이 공개돼 랜선 집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습니다.

15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 계정 ‘toomanygoldens’에는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주인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한 ‘사랑꾼’ 아기 리트리버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사진 속 아기 리트리버는 장미꽃을 입에 문 채 애틋하고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주인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로맨틱 코미디 영화 속 남자 주인공의 프러포즈 장면을 연상케 하는 사진에서 아기 리트리버는 치명적인 미소로 보는 이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아직 덩치가 작아 자신의 몸뚱이만 한 장미를 입에 물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너무나 앙증맞고 깜찍합니다.

녀석에게 특급 이벤트를 선물 받은 주인은 “마치 ‘제 마음을 받아 주시겠습니까?’라고 고백하는 듯한 아기 리트리버가 너무 사랑스러워 심장이 멎을 뻔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사진을 본 누리꾼은 “심장 폭행 당했다”, “너무 귀여운 거 아니냐”, “깜찍하다”, “저런 귀여운 댕댕이가 고백한다면 바로 오늘부터 1일이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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