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령’이 알려주는 반려견 잘 키울 수 있는 훈련법

‘개통령’이 알려주는 반려견 잘 키울 수 있는 훈련법

반려견이 점차 많아지는 시대에 맞춰
애견 훈련사 강형욱의 반려견 교육 꿀팁이 주목받고 싶습니다.
강형욱은 강아지 강 씨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반려견들의 행동을 이해하고 애견인들의 잘못된 교육 방법을 교정해주고 있습니다
강형욱의 애견 훈련 방법 팁을 소개합니다.

출처- 유튜브 채널 ‘강형욱의 보듬T V’ 이하
  • 반려견 목줄 안전하게 잡기
  1. 악수하듯이 손을 펼친다.
  2. 손잡이를 엄지손가락에 건다.
  1. 접은 줄은 한 번 더 엄지에 걸어준다.
  2. 펼쳐있던 손을 잡는다

줄을 잡은 손을 편한 위치 보통 옆구리나 골반 위치에 두면 되고
안전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짧게 잡아야 한다.

  • 밥 흡입하는 반려견 식사량 조절하기
    아기일 때 밥을 잘 먹는 건 강아지가 아주 건강하다는 증거라고 합니다.
    강형욱은 식욕이 왕성한 강아지일 경우 밥을 간식처럼 주라고 추천하였습니다.
    하루가량의 사료를 교육할 때마다 간식처럼 주기도 하고
    하루 정해진 양을 교육을 많이 한날 사료가 조금 남았다면 그날 저녁은 남은 사료만 주면 되고
    교육을 많이 못한 날이라면 사료가 많이 남았을 텐데 그런 날은 저녁을 많이 주면 된다.
    하루에 수십 끼를 먹은 것과 같고 보호자에게 집중하는 법도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 사람들 먹을 때 다가오는 반려견
    주인의 식사 준비부터 다가오는 반려견들이 있습니다.
    강형욱은 상황에 따라 같이 먹을 수도 있지만
    만약 아이가 있거나 원치 않는 상황이라면
    반려견이 켄넬에 들어가 기다릴 수 있는 규칙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사람과 반려견이 서로 평화로울 수 있도록 일정하게 지킬 수 있는 규칙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 분리불안 극복하기
    주인이 아침 출근하는 날마다 힘들어하는 강아지, 5분이면 강아지의 분리불안을 치료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외출 전 현관문 앞에 나와 있는 강아지를 향해 손바닥을 펴고 한숨을 쉬며 차분하게 인사하라고 했습니다.
    다급하게 인사를 하게 되면 강아지가 불안해한다.
    반려견과 5분 정도 천천히 인사를 나누고 헤어져야 합니다.
    이를 반복하다 보면 강아지의 분리불안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아프게 깨무는 공격성 있는 강아지
    반려견이 사람을 깨물 것 같으면 행동을 크게 하고 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물린 경우엔 강아지가 깜짝 놀랄 수 있는 소리를 내며 자리에서 일어나야 합니다
    그렇게 행동하여 강아지가 주인이 자신 때문에 아파하는 것을 알아차리게 해야 한다고 설명해주었습니다.
    주인의 행동에 반려견이 깜짝 놀랐다면 먼저 다가가지 말고 반려견이 먼저 천천히 다가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하였습니다.
출처- 유튜브 채널 ‘강형욱의 보듬T V’

6 ) 반려견차멀미 예방하는 법
차를 타기 전 멀미를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물을 조금 먹고 타며
반려견을 안고 타는 것보다는 바닥에 내려놓는 게 멀미를 줄일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유튜브 채널 ‘강형욱의 보듬TV’에서 확인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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