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동안..” 봉태규, 펜하 종영 후 앓고있던 ‘후유증’ 고백했다 (+사진)

“1년 반 동안..” 봉태규, 펜하 종영 후 앓고있던 ‘후유증’ 고백했다 (+사진)

이하 SBS 펜트하우스

배우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이 모두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해치지 않아’에서는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이 힐링을 위해 전남 고흥 아지트로 출발했다.

차에 탑승한 윤종훈은 “저는 느낌이 확실히 다르다. 저는 엊그제 촬영이 끝났다. 그래서 머리를 어제 잘랐다”며 2년 만에 바뀐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이하 tvN 해치지않아

이에 봉태규는 “나는 가르마가 안 바뀐다. 1년 반 동안 계속 한 방향으로만 탔더니”라고 말했다. 봉태규는 엄기준에게 “형도 2년 만에 파마하신 거 아니냐”고 물었다. 엄기준 역시 “한 4년 만에 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해치지 않아’는 1년 반을 악당으로 산 국가대표 빌런 3인방이 본캐를 찾기 위해 아지트로 힐링 여행을 떠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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