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마저도 극구 만류했지만… 이동휘, 정말 믿기 힘든 이야기를 털어놨다 (+사진)

‘의사’마저도 극구 만류했지만… 이동휘, 정말 믿기 힘든 이야기를 털어놨다 (+사진)

이하 이동휘 인스타그램/데이즈드 화보

배우 이동휘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반려묘’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29일 이동휘는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촬영은 지난해 초여름 길에서 구조해 일 년째 함께 살고 있는 그의 고양이 갈로도 함께 참여했다.

이동휘는 고양이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 갈로를 식구로 들인다는 것이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처음에는 의사 선생님도 이대로는 힘들 것 같다고 얘기할 정도로 호흡기나 알레르기 반응이 있었다. 청소도 자주 하고 털도 자주 빗어 주며 더불어 살다 보니 신기하게 지금은 그런 증상이 호전됐다. 컨디션이 안 좋을 때 약간 불편한 정도인데 과학적으로도 설명이 안된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동휘는 새 영화 ‘왼쪽을 보는 남자, 오른쪽을 보는 여자’를 촬영 중이라고 말하며 “아마 오래된 커플이 우리 영화를 보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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