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 불륜남이잖아” 손가락질 받아도 꿋꿋이 ‘방송’에 나오는 유명인 (+사진)

“저 사람 불륜남이잖아” 손가락질 받아도 꿋꿋이 ‘방송’에 나오는 유명인 (+사진)

이하 TV조선 마이웨이

전 축구선수 송종국이 방송에 등장해 화제다.

송종국은 지난 3일 TV조선 시사교양 ‘마이웨이’에 출연했다. 그는 강원도 홍천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종국은 2002년 한·일 월드컵 주전으로 활약하며 축구 선수로서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2012년 은퇴했다. 이후 그는 KBS2 예능 ‘아빠 어디가?’에서 아내인 배우 박연수(박잎선)와 두 아이를 데리고 출연해 인기를 얻었지만 갑자기 이혼을 하게 된다.

당시 송종국이 다른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이야기가 돌았다. 박연수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지아, 지욱이가 아픈 만큼 똑같이 갚아줄게”라는 말을 남긴 바 있다.

송종국은 과거를 떠올리며 “스스로 멘털이 갑이라고 생각한다. 멘털이 좋다. 그런데 운동했던 때의 힘든 것과 개인적인 일로 힘든 것이 다르더라.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제일 심할 때는 머리가 한 움큼씩 빠져있기도 했다. 정말 답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불륜을 저지르지 않았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CW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