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갯마을 차차차, 한창 잘나가더니… 슬픈 소식이 전해졌다

“결국..” 갯마을 차차차, 한창 잘나가더니… 슬픈 소식이 전해졌다

이하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갯마을 차차차’가 오는 6일 촬영 종료를 예정하고 있다고 4일 전해졌다.

제작진은 날씨 변수로 인해 변동 가능성은 있지만 이번 주 내에 촬영을 마무리 지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갯마을 차차차’는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 놓고 있으며 넷플릭스 ‘오늘 한국의 TOP 콘텐츠’ 2위, 전 세계 TV쇼 9위에 오르는 등 압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헐 끝나지마”, “안돼”, “끝나지마”, “못 보내”, “아 가지마 유일한 내 힐링”, “커플 브이로그라도 해줘”, “갯마을 전원일기로 해”, “헐 가지마” 등 아쉬워 하는 반응을 보였다.

‘갯마을 차차차’는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 분)과 만능 백수 홍두식(김선호 분)이 바닷가 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 드라마다.

해당 드라마는 압도적인 차이로 TV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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