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후임 없다던 런닝맨, 엄청난 싱크로율 자랑하는 ‘대체자’ 등장 (사진)

이광수 후임 없다던 런닝맨, 엄청난 싱크로율 자랑하는 ‘대체자’ 등장 (사진)

이하 SBS 런닝맨

‘런닝맨’에서 하차한 배우 이광수와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게스트가 나타나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여자배구 대표팀 김연경, 김희진, 오지영, 염혜선, 박은진, 안혜진, 이소영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다양한 옵션을 넣은 족구 게임을 진행했다. 이후 게임 결과에 따라 이들의 연봉 협상을 진행하기 시작했다.

김연경이 유재석에게 “첫 제시 금액을 잘 주셔야 된다. 상대방이 어떤 식으로 대우해주는지 알고 왔다”며 “김종국 팀은 30만 원을 받았다더라. 30만 원을 달라”라고 투덜거렸다. 이에 유재석은 “너 이광수지?”라고 의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스티로폼 다리가 부서지기 전까지 가장 먼 곳에 스티커를 붙여야 하는 ‘암 온 더 넥스트 벼랑’이라는 게임을 펼쳤다.

게임에 나선 김연경은 긴 다리를 주체하지 못하고 바닥에 엎드려 허우적거렸다. 이를 본 런닝맨 멤버들은 “광수 표정이다”, “꺽다리”, “이광수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김연경을 놀리기 시작했다.

김연경이 “내려가면 죽는다. 정신 나간 소릴 하고 있어”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광수 후임 찾았다. 키부터 모든 게 완벽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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