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지수랑, 배우 정해인이랑…” 잘나가는 아이돌과 배우, 엄청난 소식 전했다

“블핑 지수랑, 배우 정해인이랑…” 잘나가는 아이돌과 배우, 엄청난 소식 전했다

JTBC 설강화 포스터

정해인과 지수가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JTBC 드라마 ‘설강화:snowdrop’가 오는 12월 첫 방송을 확정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정해인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남녀 주인공의 설레는 순간이 담긴 첫 티저 포스터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오픈 하우스’ 파티를 배경으로 함께 춤추고 있는 수호(정해인 분)와 영로(지수 분)의 모습이 담겼다.

‘설강화’는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대학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로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알려졌다.

정해인과 지수뿐만 아니라 배우 유인나, 윤세아, 김혜윤, 장승조, 정유진 등도 등장한다.

이하 지수 인스타그램

한편 방송 전부터 ‘설강화’는 ‘민주화운동 역사 왜곡’이라는 논란에 휩싸였다. 정해인이 맡은 수호라는 캐릭터가 운동권 학생으로 위장한 남파 간첩이란 설정과 안전기획부의 미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점 등과 관련해 왜곡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JTBC 측은 “민주화 운동을 폄훼하고 안기부와 간첩을 미화하는 드라마가 결코 아니다”라며 “사실이 아닌 억측에 불과하다 제작 의도와 전혀 무관하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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