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어린 ‘동생’ 생긴 김구라 아들 ‘MC그리’… “너무 예쁜 새엄마, 엄마란 호칭 대신 이렇게 부른다”

23살 어린 ‘동생’ 생긴 김구라 아들 ‘MC그리’… “너무 예쁜 새엄마, 엄마란 호칭 대신 이렇게 부른다”

내가키운다

23살 어린 ‘동생’ 생긴 김구라 아들 ‘MC그리’… “너무 예쁜 새엄마, 엄마란 호칭 대신 이렇게 부른다”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MC그리가 김구라보다 12살 연하인 새엄마를 부르는 호칭이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8월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는 진행자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인 그리가 출연했다.

MC그리 인스타그램 (이하)

이날 김구라는 “그리가 그 일(이혼)을 겪은 게 고등학생 사춘기였다. 근데 잘 넘겨줘서 고맙다”라며 “혹시라도 남아 있을지 모르는 마음의 상처를 잘 달래줬으면 좋겠다”고 전 아내와의 이혼을 언급하였다.

조윤희는 그리에게 “부자가 2년 남짓 같이 살았는데 빨리 독립한 이유가 있나”고 물었고, 그리는 “내가 하고 싶다고 했다”라는 답을 했다. 이어 “몇 년 살아보니까 여전히 독립이 좋다. 2주에 한 번 아빠를 보는 게 정말 반갑다”라며 “아빠도 같이 살고 있는 누나가 있으시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그리는 김구라와 재혼한 새엄마를 ‘누나’라고 부른다며 “다른 호칭은 조금 어색하다. 그리고 얼굴이 누나 같다. 예쁘다”고 밝혔다.

그리는 “(누나를) 소개 받기 전에 ‘왜 아빠를 아무도 안 데려갈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아빠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 추석 연휴 직전 둘째를 품에 안았다. 현재 김구라의 아내는 산후조리원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뼈다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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