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좀 말 시켜봐.” 독박육아 고충 토로한 별, 앙상하게 마른 몸에 걱정 쏟아졌다 (사진)

“그만 좀 말 시켜봐.” 독박육아 고충 토로한 별, 앙상하게 마른 몸에 걱정 쏟아졌다 (사진)

이하 별 인스타그램

가수 별이 독박육아 중 근황을 밝혔다.

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 이 사진도 지지난주 스케줄때 찍은건데 이제서야 업로드.. 뭐가 이렇게도 바쁘단말인가. 나는 왜 이리 바쁘고 분주한 나날들속에 살고 있는것인가.. 하아.. 근데 티가 안난다는것은 참으로 함정이다 푸흐. 독박육아가 그렇지 모”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썼다.

이어 “얘들아..엄마 간만에 인스타 좀 할게. 그만 좀 말 시켜봐. 아니 분명 아까 애들 밥 다먹이구 업로드하려던게 7시반쯤였는데..아직도 못하고있는건 왜죠??”라며 “한줄 쓰고있으면 소울이가 와서 잡아당기고 또 한줄 쓰고 있으면 송이가 와서 잡아당기고 그 다음줄 쓰고 있으면 드림이가 엄마엄마 부르고 아오.. 업로드 좀 하자…나 사진 올리고싶단 말야!!!”라고 독박육아 고충을 토로해 보는 이들을 안쓰럽게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별은 이전보다 더 깡마른 듯한 다리 라인을 자랑하는 모습. 핑크색으로 헤어 컬러를 바꾼 별의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별은 “요렇게 머리색을 영롱하게 바꾸어보았는데 자랑을 좀 하고 싶었는데 결국 엄청 산만한 피드가 되어버렸… 에라 모르겠다이ㅋㅋㅋㅋ 저는 이렇게 잘지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별은 가수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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