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오일남은 ‘깐부’가 아니라 ‘간부’였습니다 (+이유)(사진)

‘오징어 게임’ 오일남은 ‘깐부’가 아니라 ‘간부’였습니다 (+이유)(사진)

이하 MBC 샴푸의요정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출연했던 배우 오영수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징어 게임 할아버지 30년 전 모습’이라는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1988년 MBC에서 방영했던 드라마 ‘샴푸의 요정’ 출연 당시 오영수의 모습이 담겼다.

오영수는 당시 광고 감독 역할을 맡아 활약한 바 있다. 1944년 10월 19일 생으로 한국 나이로 78세인 오영수는 33년 전 방영된 ‘샴푸의 요정’ 출연 당시 45세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오징어 게임’ 속 오영수의 모습과 사뭇 다른 과거 모습에 네티즌들은 “‘샴푸의 요정’에 나왔었어?”, “사극 같은 곳에 나오면 분위기 엄청날 듯”, “누군가 살짝 보이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영수는 ‘오징어 게임’에서 성기훈(배우 이정재)와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는 오일남 역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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