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신곡 홍보냐”.. 황당한 새 미션 내놓은 Mnet, 시청자 비난 쏟아졌다

“제시 신곡 홍보냐”.. 황당한 새 미션 내놓은 Mnet, 시청자 비난 쏟아졌다

스트릿우먼파이터 (이하)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가 이해하기 힘든 세미파이널 미션으로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스우파’ 지난 5일 방송분에는 각 크루에게 세미파이널 미션이 공지, 제시의 신곡인 ‘콜드 블러디드'(Cold Blooded) 안무 창작이었다.

엠넷

남은 여섯 크루에겐 제시 신곡에 어울릴 만한 안무를 만들어 무대를 꾸며야 하는 과제가 주어졌다.

스트릿우먼파이터 (이하)

방송 이후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안무 창작 미션을 두고 불만이 쏟아졌다. 제시의 말과 달리 안무가들의 무대가 아닌 K-팝 무대가 됐기 때문이다.

한 네티즌은 “최고의 스트릿 댄서를 가린다는 취지와 맞지 않는다”며 “이러다 백댄서 우먼 파이터 될 듯”이라고 지적했다.

또 “무료 안무 시안 빼내겠다는 거냐”, “누가 봐도 이건 신곡 홍보 목적” 등의 비판도 제기됐다.

한편 안무 창작 미션은 싸이와 제시의 선택을 받은 크루, 글로벌 대중 투표 ‘좋아요’ 1위 크루에게 각각 가산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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