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랑 이혼하더니..” 접대 의혹 터진 송혜교.. 충격적인 폭로가 나왔다 (+영상)

“송중기랑 이혼하더니..” 접대 의혹 터진 송혜교.. 충격적인 폭로가 나왔다 (+영상)

이하 유튜브 성제준

지난 4일 성제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배우 송혜교 충격 접대 논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두산 박용만 회장과 이상한 인연이 있다는 것이다.

성제준은 “송혜교 SNS를 보면 눈에 띄는 한 가지 게시물이 있다. 박 회장이 쓴 ‘그늘까지도 인생이니까’라는 책을 선물받았다는 내용”이라며 “당시 이 상황을 두고 두 사람이 ‘뜻밖의 인연’이라는 기사가 나왔는데 둘의 사이는 2021년도가 아니라 훨씬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게 된다”고 운을 뗐다.

이어 “2009년에 애경그룹 장영신 회장, 두산 박용만 회장, 송혜교가 이웃사촌이 됐다는 기사가 나왔다. 특이한 건 한국에서가 아니라 미국 뉴욕 맨해튼 얘기”라며 “이들이 구입한 콘도는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는 평가를 받았다. 더 이상한 건 세 사람이 콘도를 구입한 시기가 묘하게 비슷하다. 몇 개월의 차이를 두고 차례로 매입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시 송혜교는 영화 ‘페티쉬’를 찍고 있었다. 영화 촬영할 때 안정적인 연기를 위해 집을 매입했다고 하더라. 박 회장은 은행 대출 85%를 받고 구입했는데 호텔이 지겨워서 그랬다더라”며 “출장을 자주 가는데 호텔 비용이 아까워서 그랬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간다. 또 당시 두산인프라코어는 밥캣을 인수해 사업을 하고 있었는데 밥캣 본사는 미국 서북부 지역인 노스다코다주에 있었다. 호텔 비용이 아깝다고 콘도를 사놓고 비행기를 타고 왔다 갔다 해야 되는 거리였다”고 주장했다.

애경그룹 장영신 회장도 언급했다. 성제준은 “당시 부동산 서류를 보면 이상한 게 있다. 장영신 회장은 39층 F1호실을 구매했다. 근데 그걸 구매한 지 하루 만에 팔아버렸다. 하필이면 이름이 너무 비슷한 ’39 F1 PROPERTY’ 법인에다가 팔았다”며 “그 법인은 2주 전에 유럽의 유일한 조세 피난처로 불리는 영국령 맨섬에 설립이 됐다. 더 이상한 것은 매각 가격이 0원이었다. 200만 달러짜리를 사서 0원에 판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기서 또 다른 인물이 등장한다. 바로 손혜원 의원이다. 이 사람도 송혜교가 샀던 콘도를 샀다. 그러니까 저 콘도를 둘러싸고 별별 얘기가 다 나왔다”며 “그 논란에 한가운데에 있던 사람이 송혜교였던 것. 이후 세금 탈루 의혹이 터졌다. 59억 5300만 원을 필요 경비로 신고를 했는데 그중 92.3% 해당되는 54억 9600만 원을 증명 서류 없이 신고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끝으로 “송혜교 측에서는 계산이 잘못됐다고 해명했다. 세무서에서 한 푼이라도 더 뜯어내겠다고 얼마나 꼼꼼하게 챙기느냐. 근데 50억이 넘는데 계산 실수를 했다? 믿을 수가 없다”며 “일각에서는 세무서가 봐주기를 한 게 아니냐는 의혹도 있었다. 실제로 탈루하기 직전 모범 납세자로 선정됐다. 모범 납세자로 선정되면 국세청으로부터 3년 동안 세무 조사를 면제 또는 유예 받을 수 있다. 여러분이 보기엔 어떻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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