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 70배 이상 오른 ‘스우파’ 노제, 지금까지 번 돈만 수 억원대…

출연료 70배 이상 오른 ‘스우파’ 노제, 지금까지 번 돈만 수 억원대…

이하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Mnet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서 웨이비 크루 리더로 활동했던 노제의 출연료가 70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스우파’ 출연 전 노제의 출연료는 약 200만 원이었지만 최근 방송 인기에 힘입어 최고 1억 5000만 원의 CF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노제가 9개의 CF 계약을 체결하면서 약 10억 원을 번 것으로 추정했다.

웨이비 크루 리더로 활동한 노제는 2015년 2월 12일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지코, 김범수 등 여러 뮤지션의 백업댄서 활동과 다수의 댄스 아카데미에서 예고 입시 강사 활동을 병행한 바 있다.

2020년 12월 카이의 솔로 활동곡인 ‘음(Mmmh)’의 백업댄서로 활동하면서 눈에 띄는 외모로 주목받았다.

이하 노제 인스타그램

또, 지난달 24일부터 방영된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댄스 크루 웨이비 리더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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