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신하더니..” 중국만 믿고 기술까지 탈탈 빼돌린 ‘기술자’들의 최후

“한국 배신하더니..” 중국만 믿고 기술까지 탈탈 빼돌린 ‘기술자’들의 최후

연합뉴스 tv

눈 앞의 돈에 눈이 멀어 우리 기술을 해외에 파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는 생각보다 문제가 심각하여 국가차원의 문제로까지 커졌다.

중국은 기술을 몰래 훔치는것도 모자라 대놓고 기업 핵심 인재들을 영업하는 행위를 하는 중이다. 그러나 차이나 머니에 눈이 멀어 한국을 배신한 이들의 결말은 결코 좋지 않다. 중국은 필요한 것만 얻은 뒤 이들의 뒤통수를 쳤기 때문이다.

연합뉴스 (이하)

현재 배터리는 미래의 먹거리라고 불린다. 특히나 전기차 배터리 시장은 반도체 시장을 넘어 설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sne 리서치에 따르면 2030년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만 무려 215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있다. 또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전망이라 배터리 부족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상위 기업 대부분의 공급을 차지할 것이라는 분석까지 나왔다.

현재 배터리 최상위 기업은 한국과 일본, 중국이 차지하고 있으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있다. 중국은 기술력은 부족하지만 거대한 내수시장과 가성비를 통해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는 중이다. 또한 시장은 일단 확보가 되어 있다보니 어떻게든 품질을 높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중국의 헝다그룹은 2019년 설립해 8000여명의 대규모 글로벌 연구원들을 모집, 한국의 배터리 인재들을 스카웃 해갔다. 대놓고 한국 기업 출신을 우대한다는 문구를 명시하기도 했다.

당시 SK이노베이션 전 배터리연구소장을 지냈던 사람이 헝다그룹으로 이직을 하며 논란이 되기도했다. 또한 LG화학, 삼성SDI등의 핵심 인력과 임직원들이 대규모로 영입되기도했다.

한편, 어마어마한 연봉에 홀려 이직한 한국 배터리 기술자들은 현재 이직때 약속된 월급 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 기술을 가지고 중국으로 이직한 매국노들, 꼴 좋네”, “중국에서 평생 살고 한국에는 돌아올 생각 마라”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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