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 만에 ‘파경’ 맞이한 최정윤…”저 아직 OO 안했어요” 글 남겼다

결혼 10년 만에 ‘파경’ 맞이한 최정윤…”저 아직 OO 안했어요” 글 남겼다

이하 최정윤 인스타그램

배우 최정윤이 전 이랜드 부회장 아들 윤태준 씨와 결혼 10년 만에 이혼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인 가운데, 관련 내용을 SNS에 적었다.

최정윤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소개글에 “저는 25년차 배우 그리고 엄마입니다. 이혼 아직 안 했습니다”라고 썼다. 이날 알려진 파경 소식에 이같이 해명한 것이다. 그러나 이내 “이혼 아직 안 했습니다”라는 문장을 삭제해버렸다.

최정윤은 이전에도 “저는 25년차 배우 그리고 엄마입니다.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며느리는 좀 빼주세요”라며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에 불편함을 드러낸 바 있다.

지난 6일, 최정윤의 소속사인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최정윤이 현재 이혼를 위한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다. 구체적인 부분은 사생활이라 밝히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최정윤은 2011년 박성경 이랜드 전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 씨와 결혼했다. 재벌 2세와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결혼 5년 만인 2016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2020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독박육아의 고충을 토로했다.

최정윤은 지난 9월 종영된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로 6년만에 복귀했다. 현재는 휴식을 취한 후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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