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왜들 저래?” 부산국제영화제서 박해일·최민식 등장하자 불평이 쏟아졌다 (+영상)

“아 왜들 저래?” 부산국제영화제서 박해일·최민식 등장하자 불평이 쏟아졌다 (+영상)

이하 STARNEWS KOREA

부산국제영화제 취재진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의 목소리가 그대로 방송됐다.

지난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많은 스타들과 영화계 관계자들이 등장했다.

코로나로 2년 만에 열린 행사인 만큼,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 포토월 앞에서는 스타들을 카메라에 담기 위한 취재진의 요청이 쏟아졌다.

그런 현장 분위기 속에서 취재진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의 목소리가 포토월 행사 도중 그대로 방송에 노출되었다.

당시 현장 영상에서 배우 최민식과 박해일, 임상수 감독이 행사장에 등장하자 한 남성은 “어디까지 가. 뭐야”라고 말했다. 처음으로 포토월에 들어선 임상수 감독이 위치를 착각해 끝쪽에 서자 이를 지적한 것으로 추측된다.

이후 남성은 “아이고 왜들 그러냐”며 불평 섞인 말을 내뱉었다. 취재진 요청에 당황한 박해일이 다소 놀란 표정을 지으며 제자리를 찾아가는 모습도 보였다.

해당 목소리는 포토월 행사를 보도한 여러 매체 방송 영상에 그대로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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