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감정은 알 나이 아냐?”..11살 친구 여동생에게 고백각 잡고 있는 20대 남성의 고민 (사진)

“자기 감정은 알 나이 아냐?”..11살 친구 여동생에게 고백각 잡고 있는 20대 남성의 고민 (사진)

내용과 관련없는 이미지 / 영화 박화영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친구 여동생에게 고백할지 고민하는 남성의 사연이 충격을 주고 있다.

내용과 관련없는 이미지 / 영화 어른들은몰라요

작성자는 친구 여동생과의 카톡 내용을 공개하며 자신에게 마음이 있어 보이는지 물었다.

온라인커뮤니티 (이하)

하지만 상대 여동생은 4학년, 작성자는 21살로 이루어질 수 없는 터무니없는 나이차에 네티즌들은 분노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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