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완전 면역일 것 같이 생겨 품절 대란 일어난 ‘코로나 방역 벙거지 모자’

‘코로나19’ 완전 면역일 것 같이 생겨 품절 대란 일어난 ‘코로나 방역 벙거지 모자’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몇 달째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국내 역시 바이러스의 확산세를 피해 가지 못했다. 900명이 넘는 확진자는 물론 사망자까지 발생하며 초긴장 상태에 놓였습니다.

이에 보건당국은 국민들에게 손 씻기 및 마스크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며 철저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권고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각종 온라인 쇼핑몰 등에는 외부로부터 바이러스를 완벽 차단해줄 특별한 상품이 판매 목록에 올라왔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코로나 방역 벙거지 마스크 모자’입니다.

해당 모자는 보기만 해도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해줄 것만 같은 비주얼로 관심을 끌고있습니다.

얼핏 봤을 때 평범한 벙거지 모자처럼 보이지만 앞면에 비닐이 달려있어 답답하게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되는 게 장점입니다.

바이러스나 미세한 오염물질 등은 걸러주면서도 숨쉬기에 무리가 없어 불안할 일이 없다는 점도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닐의 경우 자유롭게 탈부착이 가능해 벙거지 모자만 쓰고 싶다면 비닐을 떼고 사용해도 좋습니다.

뗀 비닐은 집에 있는 다른 모자에도 부착할 수 있어 패피들이 너도 나도 구매하기 바쁘다는 후기가 자자합니다.

코로나 벙거지 모자의 가격은 1만 원대이며 현재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여기저기서 품절 대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보고 있는 지금도 계속 판매되고 있으니 더 늦기 전에 서둘러 구매하러 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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