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 이미 결혼 해 남편까지 있었다 “욕설+폭행+시부모 앞에서 칼들고.. 가정폭력으로 고소”

이다영, 이미 결혼 해 남편까지 있었다 “욕설+폭행+시부모 앞에서 칼들고.. 가정폭력으로 고소”

연합뉴스 (이하)

학교 폭력 논란으로 국내 배구 계에서 퇴출 된 쌍둥이 자매 중 동생이다 영 선수에게 충격적인 주장이 등장했다 ..이다 영 선수의 남편이 “가정 내 상습적 폭언과 폭행에 시달린 끝에 정신과 치료를 받고있다”고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이다 영의 결혼 소식에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그녀의 가정 폭력은 더 큰 충격이 된 듯하다 . 두 사람은 지난 2018 년 4 월 결혼했다, 배구 스타이다 영 씨와 만난 지 3 개월 만에 혼인 신고까지 마친 남편 A 씨.

하지만 1 년도 지나지 않아도를 넘는 상습적 폭언으로 결혼 생활은 지옥이됐다고 A 씨는 토로했다 .

A 씨는 “(이다 영이) 저희 가족 욕하는 것도 있었고, 내가 맘만 먹으면 다 할 수있다 … 저희 어머니 아버지 얘기하는 것도 있고 막말 이죠 .”실제로 이씨가 A 씨에게 보낸 문자 에는 욕설이 난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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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이어 “(욕설을하는 이유를) 진짜 잘 모르겠어요. 예를 들어서 숙소에 7 시까 지 픽업을 가기로했는데 7시 1 분에 도착 했어요. 1 분 때문에 터지고 ..”폭력적 행동도 적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


시부모까지 같이있는 곳에서 칼까지 들었다고 . “키도 저랑 차이가 안 나거든요. 밀고 치고하는 게 세죠. 아무래도 걔는 힘이 좋아서. 부모님 다 같이 저희 집에있을 때 부엌 가서 X 들고 그 당시에 재영 이랑 (싸울 때) … “

남편은 우울증과 공황 장애, 불면증 진단을 받고 지금까지 치료 중이다. A 씨와 이씨 사이에는 변호사를 통한 이혼 협의도 있었지만 학폭 논란 이후 이씨 측 회신은 중단 된 상황이라고한다 . 이에 A 씨는 진심 어린 사과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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